<목회서신> 2013년 11월 10일 : 독일과 일본, 그리고 유대인과 한국인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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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예상과 달리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에 부정적인 입장을 정리했다. 그 속에 유대인 변수가 숨어 있다. 미국의 정책을 다루는 핵심 멤버 중에는 유대인이 끼지 않은 곳이 거의 없다. 클린턴 행정부 때 800여 명의 백악관 직원 중 약 35%가 유대인이었다. 부시 행정부를 움직였던 싱크탱크 격인 네오콘의 연구원 중 대다수가 유대인이다. 따라서 미국의 대외 정책을 정확히 […]

<속회공과> 2013년 11월 8일 – 형식적인 신앙을 극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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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1월8일 형식적인 신앙을 극복하라 로마서2장17절~29절 오늘 공부 할 말씀은 형식적인 유대인을 공격하는 말씀입니다. 유대인이면 참 유대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면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유대인은 자부심이 강한 민족입니다.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으로 긍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공격합니다. 유대인들의 형식적인 신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름만 찬송이라는 뜻이지 실제는 하나님을 찬송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7절에 “유대인이라고 칭하는 네가”라고 […]

<목회서신> 2013년 11월 3일 : 우생마사(牛生馬死)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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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말과 소를 동시에 던지면 둘 다 헤엄쳐서 나옵니다. 말이 헤엄속도가 훨씬 빨라 거의 소의 두배 속도로 땅을 밟는데, 네발 달린 짐승이 무슨 헤엄을 그렇게 잘 치는지 보고 있으면 신기하죠. 그런데 장마기에 큰물이 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갑자기 몰아닥친 홍수로 강가의 덤프트럭이 물 쌀에 슬려가는 그런 큰물에 소와 말을 동시에 던져보면, 소는 살아나오는데 말은 […]

<속회공과> 2013년 11월 1일 – 하나님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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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1월1일 하나님의 심판 로마서2장1절~18절 「신경긴장에서의 해방」이라는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핀크는 신경쇠약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신경쇠약을 호소해오는 수많은 사례들을 비교 조사하였습니다. 그는 치료법을 찾아내기 위하여 신경 쇠약 자들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런데 극도의 긴장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이 무엇인지를 찾아냈습니다. 그들은 습관적으로 남의 결점을 찾고 자기 둘레의 사람들과 사물을 비판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

<목회서신> 2013년 10월 20일 : 어려운 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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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말이면서도 하기 어려운 말 3가지가 있다. ① 나는 모릅니다. ② 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③ 내 잘못이었습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말하기가 더 어려워지게 되고, 직책이 높아지면서는 더 더욱 말하기가 어려워진다. 어른이 아이들에게 말하기가 어렵고, 선생이 학생에게 말하기가 어렵다. 상관이 부하에게 말하기가 어렵고 조금이라도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에게 말하기가 특히나 어렵다. 사람들은 “나는 모릅니다.”는 말하기를 두려워한다. 이 […]

<속회공과> 2013년 10월 25일 – 하나님의 내버려 두심과 그 심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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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0월25일 하나님의 내버려 두심과 그 심판의 의미 로마서1장24절~32절 어느 목사님의 말씀이었습니다. 하루는 어느 성도님이 사무실로 찾아오셨답니다. 얼마 전 남편을 잃은 부인이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예수를 믿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췌장암에 걸려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다급해졌습니다. 치료도 치료지만, 영혼이라도 구원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던 것입니다. 부인은 시간 나는 대로 예수님을 부르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

<목회서신> 2013년 10월 20일 : 종교적인 기도와 영적인 기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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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삶에 있어 가장 비중이 큰 영성 활동입니다. 지성적인 삶은 생각하게 하지만, 영적인 삶은 기도하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이미 영이 임한 기도입니다. 그런데 기도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비는 것이라면 종교적인 기도가 됩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에도 이런 기도는 있었습니다. 어느 토착 종교에나 바라는 것을 비는 기도는 있습니다. 종교적인 기도에서 영적인 기도로 바뀌어야 합니다. 종교적인 기도는 […]

<속회공과> 2013년 10월 18일 – 모른다고 핑케 할 수 없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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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0월18일 모른다고 핑케 할 수 없는 하나님 로마서1장18절 ~23절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 받는 다는 이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은 한결 같이 같습니다. “목사님, 이순신 제독이나 세종대왕처럼 하나님도, 예수님도 모르는 사람들은 구원 받았습니까? 못 받았습니까?” “예수님의 소식을 못듣고 죽은 이들의 구원은 도대체 어떻게 됩니까? 그럴 때 마다 간단히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

<목회서신> 2013년 10월 13일 : 소중한 보물도 가치를 모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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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장비 기술자로 일하는 마크 스파크스라는 미국 사람이 테네시주 내쉬빌의 한 벼룩시장에서 마음에 드는 액자 하나를 2달러에 구입했습니다, 집에 와서 액자에 있는 그림을 빼내려고 풀어보니 그림 뒤에 오래된 종이 하나가 접혀져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 문서를 펼쳐 보니 미국 독립 선언서였습니다. 그는 이것이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전문가에게 감정을 맡겼는데, 1820년 200부 밖에 발행되지 않은 ‘진본’임이 밝혀졌습니다. […]

<속회공과> 2013년 10월 11일 – 복음은 구원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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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0월11일   복음은 구원의 능력 로마서1장 16절 ~ 17절   쿠퍼라는 시인의 생애는 파란만장한 비운의 생애였습니다. 한번은 너무 절망한 나머지 삶의 의욕을 완전히 상실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살하기로 작정하고 강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강변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실행하지 못하고 돌아 왔습니다. 그러나 비통한 심정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는 또 다시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다락방에 올라가 석가래에 밧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