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2013년 12월 15일 : 기독교 역사에서 12월 25일이 성탄절로 지켜진 것은 상당히 오래된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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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네 주간의 강림절 행사가 끝나면 교회 절기의 절정인 성탄절이 돌아온다. 예수의 탄생 사실에 대해서는 마태복음(1장, 2장)과 누가복음(1장, 2장)에 기록되어 있으나 그 시기는 호구 조사가 실시된 헤롯왕 때라는 기록 외에 구체적인 연대와 날짜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후세의 학자들은 성경과 천문학 관계 자료를 바탕으로 예수 탄생일을 거꾸로 추적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여러 학설이 […]

<속회공과> 2013년 12월 13일 – 구원받은 자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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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2월13일 구원받은 자의 기쁨 로마서5장 1절 ~ 5절 예전에 교회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선생님은 주머니에서 큰 액수의 돈을 꺼내 한 학생에게 내밀면서 “네가 이것을 가지고 싶다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선생님이 농담하는 줄 알고 싱글싱글 웃기만 하였습니다. 선생님은 또 한 학생에게 시계를 내밀며 “네가 원하면 이것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아이도 […]

<목회서신> 2013년 12월 8일 : “감사하다고 말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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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 나비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려 버등 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소녀는 가시덩굴을 제치고 들어가 거미줄에 걸려 있는 나비를 구해 주었습니다. 나비는 춤을 추듯 훨훨 날아갔지만 소녀의 팔과 다리는 가시에 찔려 붉은 피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때 멀리 날아간 줄 알았던 나비가 순식간에 천사로 변하더니 소녀에게 다가왔습니다. 천사는 자기를 구해준 은혜에 감사하면서 무슨 소원이든 […]

<속회공과> 2013년 12월 6일 –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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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2월6일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로마서4장1절~25절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잡아다가 팔아먹는 한 노예상이 있었습니다. 그는 비싼 값에 노예들을 팔아 돈을 버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였습니다. 동정이나 ‘사랑’이란 단어는 사치스러운 감정에 불과했습니다. 주위에서는 그를 `냉혈인간’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마음속에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죄악 된 삶을 정리하고 신학을 공부해 목사가 되었습니다. […]

<목회서신> 2013년 12월 1일 :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후 하나님께 열 번 잘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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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은 40년간 광야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광야 생활은 성도의 삶에 나타나는 연단 같은 과정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40년간의 광야 생활을 보면 현재의 연단에 대해 많은 부분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연단 중 대체적으로 지나게 되는 상황이 계속 되는 생존에 대한 위협입니다. 도대체 생존할 수 있는 길이 보이질 않습니다. “생존”이 당장의 염려가 […]

<속회공과> 2013년 11월 29일 – 율법의 한계와 하나님의 의(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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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1월29일   율법의 한계와 하나님의 의(義) 로마서3장19절~31절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 30년간 목회 하면서 큰 은혜를 끼친 로이드 존스라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로마서를 강해할 때는 1장 1절에서 시작하지 않고 3장 20절에서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구원의 교리를 하루빨리 전하고 싶어서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를 전하고 싶어서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오늘 공부 할 말씀은 로마서 […]

<목회서신> 2013년 11월 24일 : 작은 미소가 내가 살아야 할 이유를 깨닫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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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데일 카네기는 경제 불황이 미국을 덮쳤을 때 뉴욕 맨하탄에서 살고 있었다. 그에게도 모든 상황이 나날이 악화되었다. 깊은 절망감에 빠진 데일 카네기는 차라리 이대로 인생을 끝내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 들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이 없었다. 어느 날 아침 그는 강물에 몸을 던지려고 집밖으로 나왔다. 강 쪽으로 가기 위해 모퉁이를 돌아섰을 때 한 남자가 그를 소리쳐 […]

<속회공과> 2013년 11월 22일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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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1월22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로마서3장9절18절   스위스에서 고속도로를 개통하고 톨게이트를 백 번째로 통과하는 차량에게 일천프랑을 주기로 했습니다. 잠시 후 경찰이 입회한 가운데 백 번째 통과차량이 포착되었습니다. 담당자는 일천 프랑을 주면서 물었습니다. “선생님 축하합니다. 선생님의 차는 고속도로 개통직후 우리 톨게이트를 백 번째로 통과 한 차량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운 금을 일천 프랑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목회서신> 2013년 11월 17일 : 독일과 일본, 그리고 유대인과 한국인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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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인가. 수많은 유대인 변호사가 독일에 집요하게 요구해 엄청난 배상을 받아냈고, 스위스에 숨겨 놓은 조상들의 계좌도 찾아내 후손에게 돌려줬다. 또 유럽에 산재해 있는 집단수용소 역사 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게 해 세계인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미국에도 20여 군데의 유대인 대학살 박물관을 만들어 놨다. 뿌리가 뽑힐 때까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왜 똑같은 전범 국가 일본이 자신의 침략을 미화하는 데도, 독일은 […]

<속회공과> 2013년 11월 15일 –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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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1월15일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로마서3장1절~8절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칸트(Immanuel Cant)의 아버지가 고향인 폴란드의 실레시아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말을 타고 깊은 산 속을 통과하고 있는데 강도들이 달려 나왔습니다. 강도들은 값진 것을 모두 빼앗았습니다. 그리고는 “이것이 전부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칸트의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여 그것이 전부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저들은 칸트의 아버지를 가게 했습니다. 말도 빼앗겨서 숲속을 걸어서 가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