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2014년 1월 26일 : “하나님의 기적 체험보다 매가 약”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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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

<목회서신> 2014년 1월 19일 : “하나님의 기적 체험보다 매가 약”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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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제국에서 아무도 하지 못한 느부갓네살 왕의 꿈에 대한 해석을 다니엘이 합니다. 그 해석에 대한 느부갓네살 왕의 반응입니다: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 (단 2:47)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 후 하나님을 인정 했습니다. […]

<목회서신> 2014년 1월 12일 : 마음이 통하는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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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보석상을 찾은 손님이 가게를 여기 저기 돌아보고 있었습니다.보석마다 가격이 적혀 있었기에 자신이 찾는 가격대에 맞는 것을 고르려 했습니다. 그런데 한 구석에 별로 좋지도 않은 보석에 유난히 비싼 가격이 매겨져 있었습니다. 『이 보석은 별로 빛도 나지 않는 것이 왜 이렇게 비쌉니까?』 그러자 주인은 웃으며 보석을 두 손으로 가만히 감쌌습니다. 『잠시만 계십시오.』 얼마 후 주인이 두 […]

<목회서신> 2014년 1월 5일 : 그대로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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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에 보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장가드는 재미있는 장면이 나온다. 이삭을 이방 여자와는 결혼시킬 수가 없었기에 아브라함은 자기가 신임하는 충실한 종을 시켜서 며느릿감을 선을 보아서 데려오라고 했다. 나이가 많은 이 종은 낙타 10마리에 약혼 예물들을 가득 싣고 아브라함의 고향으로 가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하나님, 이제 저 우물가에 첫 번째 나오는 처녀를 아브라함의 며느리인줄 알고 선택하겠습니다. 그렇게 이루어지도록 […]

<속회공과> 2014년 1월 3일 –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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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4년 1월3일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 로마서6장1절 ~ 11절 플로리다의 감리교 목사인 빌리 류터(Billy Lewter)는 다락방이라는 기도서에 아버지 이야기를 썼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알코올중독에다 도박꾼이었습니다. 그의 식구들은 대공황이 왔을 때 교회에서 주는 급식으로 연명할 정도였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류터가 6살 되었을 때 가출해 버렸습니다. 후에 그는 도박으로 진 빚을 갚기 위해 도둑이 되었고 경찰서를 드나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

<목회서신> 2013년 12월 29일 :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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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인내하게 하소서. 인내는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

<속회공과> 2013년 12월 27일 –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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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2월27일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로마서 5장12절~21절   우리 기독교 역사 속에, 또 믿음의 전통과 믿음의 영적 거장들이 늘 붙잡았던 주제가 바로 ‘회심’이었습니다. 회심은 과거의 죄의 삶을 뒤로하고 새로운 삶으로 진입하게 하는 출발 지점이 되고, 죄에 대한 심각한 통회와 각성이 일어나게 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삶이 BC와 AD로 나누어지는 것처럼 무언가 바뀌는 […]

<목회서신> 2013년 12월 22일 : 악마와 빵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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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난한 농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부지런한 그는 이른 새벽부터 밭에 나가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일을 하다가 배가 고파지면 나무 밑에 놓아둔 빵 한 조각을 먹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밭을 갈다가 배가 출출하여 나무 아래로 가보니 빵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분명 나무 아래 놓아두었는데 빵이 없어지다니, 알 수가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결국 농부는 물로 허기진 배를 […]

<속회공과> 2013년 12월 20일 –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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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12월20일 하나님의 사랑 로마서5장6절~11절 마이크 버클이라는 목사님이 있습니다. 그는 1974년 19세 때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예수를 영접한 후 2년 동안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동생이 풋볼을 하다가 목을 다쳐 움직이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45세의 젊고 인자하신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마이크의 실망은 너무나 컸습니다. 예수를 영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