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5일(목사님 말씀)”질그릇의 반전, 하나님의 능력”
고린도후서 4장 7절 말씀에 보면, 사도바울은 우리를 질그릇(clay jars)에 비유하고 있는데요. 진흙과 같이 보잘것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NLT 영어 성경에는 그 앞에 “fragile”(깨지기 쉬운)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는데요. 즉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말 한 마디에도 쉽게 상처를 받는 연약한 존재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러한 보잘것 없고 연약한 질그릇에 보배(great treasure)가 담겨져 있습니다. 질그릇의 반전입니다. 이것이 바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