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목회서신)”고난 앞에서 믿음의 자세를 견지할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나라의 순전한 맛보기가 되기 위해 고난을 당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을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위로를 허락해 주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위해 고난받으며, 예수님 안에서 죽는 것이 무엇인지를 실제적으로 경험하는 사람들에게만 성령님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님의 위로 속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다시 사는 부활이 자신의 삶 속으로 스며들어옵니다. 고난을 통해 옛 사람은 점점 죽고, 성령님의 위로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