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7일(담임목사메세지)”공동체의 거룩을 지켜라”
초대교회는 외부적으로는 온 백성들에게 칭찬을 받고,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늘어 났으며(행 2:47), 내부적으로는 한마음으로 서로 유무상통하는(행 4:32) 이상적인 공동체였습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5장에 와서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요. 아시다시피 이 부부가 땅을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고 베드로 앞에 가져 왔다는 이유로 두 사람이 즉사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가 굳이 분위기 좋게 잘 나가던 초대교회 이야기 속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