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9일(목회서신)”말씀과 하나가 되십시오”
우리는 ‘통로’가 되기 위해서만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구원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 중재자가 아니라 영적 메시지 자체로 변화된 것입니다. 즉, 우리 자신이 메시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 자신이 메시지였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영이고 생명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분의 제자로서 ‘메시지를 담은 성찬’이 되어야 합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도 어느 정도 봉사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