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공과> 2013년 9월 6일 – 멜리데 섬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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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2013년9월6일   “멜리데 섬에 오르다” 사도행전 28:1-15   육지에 상륙한 바울 일행은 그곳이 멜리데(Malta)섬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멜리데 섬사람들은 매우 친절해서 비가 오고 날이 추워지자 자기들에게 낯선 사람들인 바울 일행에게 불을 피워 줌으로써 몸을 녹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바울도 몸을 녹이기 위해 불 옆에 있었고, 불에 넣기 위해 땔감 나무를 집어넣는 순간 뱀이 나와 […]

<목회서신> 2013년 9월 1일 : 진정한 기쁨이 가득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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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옳다고 믿는 신념 대부분이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부터 비롯된 경우가 많다. 잘못된 신념은 우리를 옿은 길로 인도하지 못한다. 우리는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가야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표에 이를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집중하고 따라간다면 그것만으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제사가 되고 그 제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에 진정한 기쁨이 가득하게 된다. – 김신섭 목사의 ‘절망 가운데서 해야 할 […]

<속회공과> 2013년 8월 30일 – 풍랑으로 배가 깨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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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 공과 2013년 8월 30일 “풍랑으로 배가 깨어지다” 사도행전27장27절~44절 망망 지중해 해상에 276명을 태운 선박 한척이 떠나고 있었습니다. 배안엔 로마로 호송되는 죄인들과 호송군인들 그리고 상인들까지 가득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배가 광풍을 만나 파산 직전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광풍은 대작하고(14절), 풍랑은 극심하여(18절), 살아날 가망은 거의 없는 절박한 지경이었습니다(20절). 그야말로 생과 사의 씨름, 대자연과 인간의 싸움이 […]

<목회서신> 2013년 8월 25일 :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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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열권사 주여 무거운 십자가 짊어지시고 우리를 구원코자 그 고통 당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의 믿음 부족하여 주님의 고난을 외면하였습니다, 날마다 나를 부인하며 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주님을 좇으라 말씀하실 때 나의 육적인 안녕만을 위하여 입으로만 고백할 뿐 행함이 없었습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에 순종치 못하였고 항상 주님의 능력을 입술로만 인정하며 살았습니다. 입으로 아첨하고 혀로 거짓을 행하는 이 […]

<속회공과> 2013년 8월 23일 – 바울이 로마로 압송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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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 공과 2013년 8월 23일 “바울이 로마로 압송되다” 사도행전27장1절~26절 위기의 상황에서 진정한 가치를 드러내는 사람이 나옵니다. 누구입니까? 바울입니다. 벌써 풍랑 속에서 죽음과 싸워온 지도 14일이 되었습니다. 미항을 출발해 뵈닉스로 가던 바울 일행을 태운 배는 폭풍에 밀려 미항에서 840km 떨어진 멜리데 섬 해안까지 휩쓸려 갔습니다. 멜리데 섬 해안에 이르자 그들은 육지가 가까이 있음을 짐작했습니다. 그들은 […]

<목회서신> 2013년 8월 18일 : 가슴에 와 닿는 글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시 / 이채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

<속회공과> 2013년 8월 16일 –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전도하다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전도하다 행26;24-29   1. 바울은 예수님을 위해 어떻게 미쳐 있습니까? 무엇엔가 미친 사람이 역사를 끌어갑니다. 그리고 역사를 변화시킵니다. 자동차에 미친 헨리 포드가 온 세상을 자동차로 덮게 만들었습니다. 비행기에 미쳤던 라이트 형제가 온 세계를 비행기로 덮게 만들었습니다. 곤충에 미친 사람이 곤충 박사가 되고 음악에 미친 사람은 음악가 그리는 일에 미친 사람은 미술가가 됩니다. […]

<목회서신> 2013년 8월 11일 : 죄(罪) 습관

중국 춘추전국 시대에 복부제라는 사람이 선부라는 고을의 원님으로 있을 때의 일이다. 이웃 제나라의 군사들이 쳐들어온다는 소식이 왔다. 복부제는 즉시 성문을 닫으라고 명령했다. 때마침 추수기여서 성문 밖에는 보리가 누렇게 익어 있었다. 백성들은 원님을 찾아가서 “기껏 농사지어 적병들에게 곡식을 넘겨줄 바에야 적이 도착하기 전에 모두 나가서 아무 밭에서나 자기 힘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했다. 하지만 복부제는 그들의 […]

<속회공과> 2013년 8월 9일 – 바울의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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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3년8월9일 바울의 변명 사도행전26장1절~23절   오늘 공부에서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이 만난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증거 하는 바울의 모습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주는 하나님의 사명을 깨닫고 그 부르심에 헌신하고자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 됩시다.   1. 바울 변론의 특색을 말하여 봅시다.   아그립바 왕이 베스도 총독에게 인사차 오자, 베스도 총독은 유대 문제에 능통한 […]

<목회서신> 2013년 8월 4일 : 위기(危機)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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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레비 스트라우스(Levi Strauss)는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뉴욕의 주택을 돌며 직물 판매하는 일을 하다가 1853년에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여 금광 주변으로 천막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날 군납 알선업자가 레비 스트라우스에게 10만여 개 분량의 대형 천막 천을 납품하도록 주선하겠다고 제의했습니다. 뜻밖의 행운을 잡은 레비는 큰 빚을 내어 공장과 직공을 늘리고 밤낮으로 생산에 몰두하여 주문량을 모두 만들어냈습니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