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꾼의 조건”
뙤약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날에 한 석공이 무릎을 꿇고 비석을 다듬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정치인이 지나가면서 석공에게 말했습니다. “돌같이 단단한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는 기술이 나에게 있으면 참 좋겠는데…” 그러자 석공이 대답했습니다. “선생님도 저처럼 무릎 꿇고 일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교회 사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릎 꿇고 일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가끔 봉사를 하다가 이렇게 말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