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통한 친밀함”
조니 에릭슨 타다는 셀 수 없이 많은 이유로 우리 부부의 영웅이다. ‘조니와 친구들’(Joni and Friends)이라는 장애인 지원 사역 단체의 창립자인 타다는 17세에 불의의 사고로 목 아래가 마비되는 중증 장애인이 됐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3기 유방암과도 사투를 벌여야 했다. 타다에게도 장애와 질병의 지독한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왜? 도대체 왜요?’라고 울부짖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결국 그녀 역시 하나님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