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1일(목회서신)”닫힌 문과 열린 문”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한복음 10:9). 인간 생활과 문 사이에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습니다. 인생의 문이 활짝 열리고 나아갈 길이 환히 보이면 즐거워 노래를 부르지만 그 문이 닫히고 절망의 벽에 부딪치면 갈 길을 몰라 방황하고 허덕이며 괴로워합니다. 어느 날 저녁 밤중이었습니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려 잠결에 수화기를 들어보니 여자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