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임원명단
1. 목사 어성찬(담임), 송연순(소속), 박기서(원로) 2. 전도사 김소명 이형규 이찬양 박영자 3. 장로 원로 / 고귀만 전순분 박옥순 서창순 시무 / 강옥례 이찬영 한용길 김기정 이근섭 이무희 정금숙 전영숙 명예 / 박종서 서민석 오용수 4. 권사 1) 남자 시무 / 김선열 박기창 오대길 구흥남 김광일 신용인 이관재 홍종성 고명종 임수현 이기옥 명예 / 장풍길 김당회 […]
1. 목사 어성찬(담임), 송연순(소속), 박기서(원로) 2. 전도사 김소명 이형규 이찬양 박영자 3. 장로 원로 / 고귀만 전순분 박옥순 서창순 시무 / 강옥례 이찬영 한용길 김기정 이근섭 이무희 정금숙 전영숙 명예 / 박종서 서민석 오용수 4. 권사 1) 남자 시무 / 김선열 박기창 오대길 구흥남 김광일 신용인 이관재 홍종성 고명종 임수현 이기옥 명예 / 장풍길 김당회 […]
시편 23편은 인간에게 왜 하나님이 필요한가에 대해 실제적인 면에서 해답을 주는 시입니다. 이 시는 시인 자신이 삶의 체험에서 만난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삶의 경험들이 하나님의 필요성을 회의하게도 만들지만 하나님을 생생하게 만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시편 23편을 중심으로 우리의 삶을 압박하는 원인과 그 해결책을 찾아보십시다. 압박은 염려입니다. 염려는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도움이 되지 […]
이제 2018년 새해가 시작됩니다. 새해를 맞아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것을 결단하곤 합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될 것 같아서 결단조차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잘 변하지 않는 “나”, 변화를 원하는 마음조차 없는 “나”, 과거보다 더 영적으로 게을러진 “나”, 이런 저런 핑계와 변명을 앞세웠던 “나”! “요~나”가 새해에는 성령으로 변화되길 원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2018년 새해를 말씀과 기도로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4). 연말이 되면 세월의 빠름과 인생의 무상함을 절감하게 됩니다(전 1:2-11). 시간의 흐름이나 노쇠해 가는 육체를 다시 젊게 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인생의 연약함을 깨닫습니다. 인간의 […]
전능하신 하나님의 무한한 자비가 한 아기, 곧 그분의 아들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한 아기가 태어났고,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 인간의 아기, 하나님의 아들은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오셨습니다. 나는 그분을 알고, 그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분을 사랑합니다. 나는 그분의 것이며, 그분은 나의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나의 삶이 오직 그분께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삶은 오직 한 아기의 […]
세상의 힘 있고 위대한 자들이 용기를 잃고, 그들의 영혼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두려워하는 두 장소가 있습니다. 그곳은 말구유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폭력적인 사람은 누구든지 말구유에 감히 접근하지 못합니다. 일찍이 헤롯 왕도 그런 모험을 감행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옥좌가 무너지고, 강자가 떨어지며, 권력자들이 곤두박질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낮고 낮은 자들과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는 부자들이 무색합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
그리스도인에게는 형제자매가 짐이 됩니다. 이방인에게는 다른 사람들이 전혀 짐이 되지 않습니다. 이방인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오는 짐을 피해 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형제자매의 짐을 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형제자매를 용납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오직 짐으로서만 참으로 형제자매이지 지배당해야 할 대상으로서가 아닙니다. 인간의 짐은 하나님 자신에게도 그토록 무거워, 그 짐 아래서 십자가를 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 회퍼, 「신도의 공동생활」, […]
교회의 1년 절기를 나타내는 달력이 교회력(chuch year)입니다. 그 안에는 주현절(Epiphany), 사순절(Lent), 오순절(Pentecost), 강림절(Advent)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 교회력의 시작이 바로 강림절입니다. 강림절은 대강절(待降節) 혹은 대림절(待臨節)이라고도 합니다. 매해 11월 30일에서 가장 가까운 주일부터 성탄절 전야까지의 4주 동안의 기간이 강림절 해당되고, 그 사이에 총 4번의 주일이 포함됩니다. 강림절이 영어로 Advent라는 단어입니다. 이는 라틴어에서 그 뿌리를 두고 […]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장 33절)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일반적인 관점은 문제로부터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은 문제 “안에서의” 구원으로서 이 개념은 일반적 개념과 매우 다릅니다.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
시편 50편은 아삽이 쓴 시편으로 쉬운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예배”라는 부제(title)가 붙여 있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제사에 열심이였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편 50편에서 주님은 한결같이 제물에 관심이 없다고 하십니다. 수소의 고기나 염소의 피가 필요 없다는 겁니다(13절). 급기야 시편 50편 후반부로 갈수록 하나님의 분노가 거세집니다. 열심히 제물을 가지고 제사를 드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잊어버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