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2012년 9월16일 :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살다 보면 누구나 기대하지 않은 어려움으로 인해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발전합니다. 지금 감당하기 어려운 일에 부딪혀 있는 사람은 그 어려움이 나에게 온 복이자 숙제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지혜를 얻지 못하고 불평불만만 하다 가면 이 세상에 와서 괜한 헛고생만 하는 셈이 됩니다.   사람을 제일 […]

2012년 9 월 21 일 빌립과 에디오피아 內侍. 사도행전8장26절~4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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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9 월 21 일 빌립과 에디오피아 內侍. 사도행전8장26절~40절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어 유다와 사마리아에 전파된 후에, 마침내 아프리카 대륙의 에디오피아까지 전파되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두 사람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빌립이고, 다른 한 사람은 에디오피아 여왕의 국고를 책임 맡은 신하 내시입니다. 빌립은 신앙생활을 오래 한 분들의 본이 되고, 내시는 신앙생활을 첫 출발하는 […]

<목회서신> 2012년 9월 9일 : 배려의 아름다움

  어느 도시에 앞을 볼 수 없는 장님 노인이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길을 거닐던 그 노인은 한손엔 등불을 들고 한손엔 장본 것을 들고 가고 있었습니다. 등불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 한 젊은이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장님이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니시는 거요?” 노인은 밝은 미소를 띠며 짧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요.” 이 노인처럼 배려란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니라 […]

2012년 9 월 14 일 사울이 교회를 박해하다. 사도행전8장1절~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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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부 2012년 9 월 14 일 사울이 교회를 박해하다. 사도행전8장1절~25절 고난을 일컬어서 “변장하고 찾아오는 하나님의 복”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고난같이 보이지만 복을 안고 오는 변장하고 오는 복입니다.[톱 레이디] 목사가 폐결핵으로 고통을 당하고 우울하던 시절인 32세 때인 1772년도에 만든 찬송시가 있습니다. “큰 물결 일어나 나 쉬지 못하나 이 풍랑 인연하여서 더 빨리 갑니다.” “내 […]

<목회서신> 2012년 9월 2일 : 어떤 사람이 간절히 기도하기를…

“저에게 3,000만원을 주신다면 1,000만원은 병든 자를 위하여, 1,000만원은 가난한 자를 위하여, 500만원은 헌금으로, 나머지 500만원은 저를 위하여 쓰겠습니다.” 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의 삼촌이 세상을 떠나며 그에게 3,000만원을 물려줌으로써 그 기도가 응답되어졌다.  그러나 돈을 손에 쥔 이 사람의 마음이 바뀌기 시작했다. “병든 사람은 의사가 잘 돌봐 줄 것이고, 가난한 사람이야 내돈 1,000만 원쯤으로야 어림도 없지 않겠어? […]

2012년 9 월 7 일 스데반이 순교하다. 사도행전7장54절~6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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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9 월 7 일 스데반이 순교하다. 사도행전7장54절~60절 사도 바울을 제사장 아나니아가 벨릭스 총독 앞에서 고소하며 우리가 본 바로는 이 자는 염병 같은 자요, 온 세계에 있는 모든 유대 사람에게 소란을 일으키는 자요, 나사렛 도당의 괴수입니다.(행 24:5) 라고 했습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그들이 사는 도시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1.죽음 […]

<목회서신> 2012년 8월 12일 : 순종은 영적 싸움

순종하는 삶 속에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능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부모를 향한 자녀의 순종이 그렇고 남편에 대한 아내의 순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가장 근본적인 순종은 하나님을 향한 순종입니다. 바로 그 순종의 삶 속에 삶의 변화가 약속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새 계명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 명령에 대한 순종이 다른 모든 […]

2012년 8 월 24 일 스데반이 잡히다 사도행전6장8절~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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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8 월 24 일 스데반이 잡히다 사도행전6장8절~15절 오늘말씀에서부터 7장까지는 스데반의 활약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8) 앞서서 언급한 바와 같이 스데반은 사도들의 직무를 덜어주기 위해 교인들이 뽑은 일곱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평신도 일군입니다. 그러나 그의 활동을 보면 사도들 못지않습니다. 은혜와 권능이 충만했습니다. 성령 충만 했습니다. […]

2012년 8 월 17 일 “일곱 일꾼을 택하다” 사도행전6장1절~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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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8 월 17 일 “일곱 일꾼을 택하다” 사도행전6장1절~7절 예루살렘의 초대교회는 신자가 늘어가고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많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초대교회는 구제하고 봉사하는 일을 열심히 했는데 헬라 파 사람들로부터 구제와 봉사가 균등하지 않다는 원망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도들은 교회를 받들고 봉사하는 직무를 전문화하여 분담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성경에는 그 내용과 절차가 자세하게 […]

<목회서신> 2012년 8월 5일 : “예수님의 편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알려주기 위해 이 편지를 띄운다. 어제는 네가 친구와 거리에서 얘기를 나누며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혹 나와도 얘기할 시간을 내지 않을까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다. 밤이 가까이 왔을 때 너에게 황혼을 보내주었고 지쳐있는 너를 시원하게 바람으로 식혀 주었지 그리고 기다렸다. 그때도 너는 오지 않았다. 마음이 아팠다. 그렇지만 너는 나의 친구이기에 여전히 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