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 월 10 일 “사도들이 능욕을 받다” 사도행전5장17절~4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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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8 월 10 일 “사도들이 능욕을 받다” 사도행전5장17절~42절 사도들이 표적과 기사와 이적을 많이 일으키며 예수님을 전하던 중 대제사장과 사두개인의 당파 사람들이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게 됩니다. 능욕을 달하게 됩니다. 호사다마(好事多魔)라 하던가! 1.사도들의 표적과 기사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됩니까?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삶의 과제에 있어서 […]

<목회서신> 2012년 7월 29일 : 우리는 살아있는 성경책

미국의 한 전함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함장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우연히 젊은 사병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병은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소 방탕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함장은 평소 누구를 만나든지 성경을 읽도록 권해왔기에 자신의 부관을 시켜서 그 사병에게 성경을 갖다 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부관이 함장에게 말했습니다. “함장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 사병은 늘 성경을 가까이서 […]

2012년 8 월 3 일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다” 사도행전5장12절~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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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8 월 3 일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다” 사도행전5장12절~16절 사도들이 성령에 붙들림으로 인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이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되는데 지금까지 사도들을 괴롭혔던 사람들이 상종치 않게 되었고 백성의 칭송은 날마다 더 하여졌습니다. 1.사도들의 표적과 기사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 게 됩니까? 초대 교회의 특징은 사도들의 활동입니다. 사도는 초대 […]

<목회서신> 2012년 7월 22일 : 금이 간 항아리

어떤 사람이 양 어깨에 지게를 지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하나씩의 항아리가 있었다. 그런데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간 항아리였다. 물을 가득 채워서 출발했지만, 집에 오면 왼쪽 항아리의 물은 반쯤 비어있었다. 금이 갔기 때문이다. 반면에 오른쪽 항아리는 가득 찬 모습 그대로였다.  왼쪽 항아리는 주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주인에게 요청했다. “주인님, 나 때문에 항상 […]

2012년 7월 27일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5장1절~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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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2012년 7월 27일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5장1절~11절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부부로서 함께 은혜를 받은 자로서 베드로에게 땅을 바치면서 초대교회에 기여하고 싶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땅을 팔고 나서는 그 받은 것에 얼마를 속여 베드로 앞에 내놓았을 때 베드로는 호통을 칩니다.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1.초대교회에 있어서 이 사건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

2012년 7월20일 “물건을 통용 하다2” 사도행전4장32절~3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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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7월20일 “물건을 통용 하다” 사도행전4장32절~37절 오늘 말씀은 초대교회가 갖고 있었던 아름다운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우 도전적인 모습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우리들도 하기 어려운, 불가능하게 생각되는 모습입니다. 이런 말씀을 읽을 때는 좋은 말씀이긴 한데 우리들과는 전혀 관계없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1.초대교회에 나타난 성령 충만함의 모습이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우리는 초대 교회의 능력을 […]

<목회서신> 2012년 7월 15일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 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

<목회서신> 2012년 7월 8일 :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기생으로 이름 난 평양을 색향(色鄕)이라고 하였다. 이 평양에 예수교가 들어와 판을 치기 시작했던 100여년전 예수쟁이들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고 들고 일어난 평양기생들 큰일 났다 빨리 빨리 예수쟁이들을 잡아라.- 예수쟁이를 잡으려면 길선주 목사부터 잡아라. 유명한 평양기생들과 유명한 길선주 목사와 싸움이 붙었다. 길선주 목사는 3.1 독립선언서의 서명자이기도 했지만 평양을 온통 예수 판으로 몰고 가는 불세출(不世出)의 전도사 평양의 […]

2012년 7월13일 “물건을 통용 하다1” 사도행전4장32절~3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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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7월13일 “물건을 통용 하다” 사도행전4장32절~37절 오늘 말씀은 초대교회가 갖고 있었던 아름다운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우 도전적인 모습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우리들도 하기 어려운, 불가능하게 생각되는 모습입니다. 이런 말씀을 읽을 때는 좋은 말씀이긴 한데 우리들과는 전혀 관계없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1.초대교회에 나타난 성령 충만함의 모습이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초대교회의 […]

2012년 7월 6일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 하다” 사도행전4장23절~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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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2년 7월 6일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 하다” 사도행전4장23절~31절 산헤드린공의회에 붙잡혔던 베드로와 요한이 풀려나 동료 제자들에게 가서 제사장과 유대 지도자들에게서 들었던 말을 다 전하고 나서 그들은 함 마음으로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산헤드린 공회 의원들이 베드로와 요한에게 한말은 무엇이며 그 말을 듣고 그들이 한 일은? 공회는 사도들에게 예수 이름 사용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