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2일(목회서신)”글래드스턴 기념비”
다음은 글래드스턴의 기념비에 새겨진 글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품에서 한 여자의 품으로 오셨다. 그는 우리를 아버지께로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기 위해 인간의 모양을 취하셨다. 그리스도는 자연법칙을 깨고 이 땅에 태어나시고 빈곤 중에 평범한 생활을 하였다. 그는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또 죽어서도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태어날 때에는 왕을 놀라게 하셨고, 소년기에는 교사들을 당혹케 하셨으며, 공생애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