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아름다운 집에서 근무하시던 조용준 선생님이 일신상의 이유로 1월 말로 그만 두시고 새로이 백선영 선생님이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집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