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2012년 1월 29일 : 용서한다는 것

용서란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관계 회복은 물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도 새롭게 하는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용서는 사실은 주님의 목숨과 맞바꾼 것이기에 우리도 주님의 고난에 동참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자연히 다른 사람에 대한  용서  의 삶을 살아야겠지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용서보다는 과거의 쓰라린 기억을 잊어버림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데 그것은 사실 과거의 […]

<목회서신> 2012년 1월 22일 : 회개의 열매

징기스칸은 성을 쌓은 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유목민이 그 자리에 안주한다는 것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과 신에 성품으로 닮으려 성숙의 방향으로  이동하지 않고 안이함과 타성에 젖게 된다면 게으르다 책망 받게 될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외치기를 “그러므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 아브라함의 […]

<목회서신> 2012년 1월 15일 : 내 외로움에 친구하나 필요한데

내 외로움에 친구하나 필요한데 너 였음 해, 안되겠니? 외로운 날에는 서로의 어깨를 빌려주어 위로가 되고 그리운 날에는 살며시 손을 잡아 서로의 가슴에 꽃을 피워 행복이 되고 그렇게 이 험한 세상 꿈꾸듯이 이해하며 용서하며 감사하며, 살아온 날보다는 살아갈 날들을 사랑으로 물들이며 살아가고 싶은데,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고 해가 지는 저녁에는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서 하늘까지 같이 갈 수 […]

<목회서신> 2012년 1월 8일 : 하나님께서 붙드신다.

우리는 자녀들이 삶의 어려움 속에 뛰어들 때   신앙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인생의 어려운 문제에 뛰어들 때   하나님이 그들을 붙들어 주실 수 있으며   또한 붙들어 주시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레슬리 몽고메리의 ‘우리 아이 성령으로 키운다.’ 중에서-   믿음의 부모는   결코 세상의 기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