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공과> 2013년 3월22일-베뢰아 사람들이 말씀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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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3년 3월22일 베뢰아 사람들이 말씀을 받다. 사도행전17장10절~15절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저희가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10) 데살로니가에서 유대인들이 난동을 부릴 때에, 야손을 비롯한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바울과 실라를 즉시 피신시켰습니다. 그리고 밤중에 베뢰아로 보냈습니다. 베뢰아는 데살로니가에서 서남쪽으로 약60마일(약96km) 떨어진 지점에 있는 도시입니다. 바울 당시 마게도냐를 넷으로 나눌 때에 제3지역에 속하는 곳에 […]

<목회서신> 2013년 3월 17일 : 이그나티우스(Ignatius)의 순교-1

시리아지방 안디옥의 감독 이그나티우스(Ignatius)는 A.D. 30-35년경에 태어났습니다. 그의 칠십여 평생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에 의해 잉태된 자”라는 별명으로 불리어 졌습니다. 그에 대한 전설에 의하면, 복음서에서 예수께서 무릎에 앉히고 축복하셨던 그 어린아이가 바로 이그나티우스였다고 합니다. 2세기 기독교 사회에서 이그나티우스에 대한 존경과 신망이 얼마나 두터웠는가를 짐작케 하는 이야기입니다. 폴리갑, 이레니우스, 유세비우스 그리고 제롬의 증언에 의하면 그는 A.D. 108년경 트라얀 […]

<속회공과> 2013년3월15일-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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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3년 3월15일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하다. 사도행전17장1절~9절 데살로니가는 당시 인구20만 정도의 마게도니아 지방의 수도였습니다. 따라서 데살로니가는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였고 그 명성에 걸 맞는 잘 발달된 도로가 있었습니다. 빌립보에서 암비볼리, 아볼로니아를 거쳐 데살로니가까지 갔는데 암비볼리나 아볼로니아에서 유대인도 회당도 없었던 듯합니다. 빌립보에서 데살로니가까지의 거리는 160km가 넘었습니다. 바울은 교통요지에서 복음을 전할 때 얻는 유익에 대해 […]

<목회서신> 2013년 3월 10일 : 하나님의 쉼표에 대한 감사

쉼표와 마침표의 작은 차이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장기적으로 보면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 작은 차이를 발견해내는 것이 통찰력이다. 하나님이 찍어 놓으신 쉼표를 마침표로 여겨서는 안 된다. 잘 보지 않으면 쉼표를 마침표로 오해할 수 있다. 쉼표는 잠시 쉬는 것을 의미한다. 음악에서 쉼표는 아주 중요하다. 쉼표가 없는 음악을 상상할 수 없다. […]

<속회공과> 2013년3월8일-바울과 실라가 잡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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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3년 3월 8일 바울과 실라가 잡히다. 사도행전16장19절~40절 스가랴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학식, 지위, 권세, 기술, 재주 등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끌지 못합니다. 여기에는 영적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역사 연구가인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인류 […]

<메세지> 하나님을 묵상(默想)함

새는 언제든지 원하는 때에 날개를 펴서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새들은 그 날개로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그리고 그 날개로 위험할 때 또는 추울 때 새끼를 보호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날개가 없습니다. 스스로 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주의 날개’ 가 있습니다. 주의 날개는 영혼의 날개입니다. 다윗은 죽음의 칼을 피해 도망치는 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원수의 칼이 가장 가까이 […]

<속회공과> 2013년3월1일-점치는 여종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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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치는 여종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고치다. 사도행전16장16절~18절 바울이 마게도냐 빌립보성에서 전도하던 중 귀신들려 점치는 여자를 고쳐 주었다는 기사입니다. 빌립보는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인 빌립이 건설하고 자기 이름을 따 빌립보라 불렀던 도시입니다. 지리적으로는 간기데스(Gangites) 강가에 있었기 때문에 땅이 비옥했고, 부근에는 판게우스(Pangaeus) 산이 있었는데 금광으로 유명한 산이 있는 곳 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의 경위와 해결 방법을 찾고, 주시는 […]

<목회서신> 2013년 2월 24일 : 영악한 독수리의 말로

1. “이야… 저 도시 좀 봐라… 라고 두 마리 독수리는  말 했습니다. 촘촘한 집과 사람들 정말 대단하지 않냐?” 그러자 다른 한 마리 영악한 독수리가 말했습니다. “저 세 번째 골목 끝 집 쓰레기통에 고양이가 숨어 있다. 한번 가보자” 영악한 독수리는 손살 같이 내려가 고양이를 채가지고 올라왔습니다. 2.이번에는 두 마리 독수리가  넓은 들판 위에 떠 있었습니다. “이야… 저 […]

<속회공과> 2013년2월 22일-루디아가 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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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공과 2013년 2월 22일 루디아가 믿다. 사도행전16장11절~15절 1.바울의 제2차 전도여행 행로를 살펴 봅시다. 바울의 제2차 전도여행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건너가는 장면과, 유럽 최초로 마게도냐의 빌립보에서 전도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6장 10절부터 유명한 “우리”란 표현이 시작됩니다.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가 바울 일행에 포함되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부터 바울 일행은 바울, 실라, 디모데, 누가까지 기본적으로 총 네 명이 됩니다. […]

<목회서신> 2013년 2월17일 : 인생은 긴 여행과도 같습니다.

생명이 탄생하여 죽음으로 끝이 나는 약 7-80년의 유한한 여행, 그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나의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얼마동안 머무르다가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 한때의 여인숙입니다 내가 쓰고 있는 이 육체의 장막은 나의 영원한 몸이 아닙니다. 얼마 후에는 벗어 놓아야 할 일시의 육의 옷이요 죽으면 썩어버리는 물질의 그릇에 볼과 합니다, 우리는 지상의 나그네라는 사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