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1일(목회서신)”부드러운 것의 위력”
중국의 유명한 노자는 상창이라는 스승에게서 도를 배웠습니다. 어느 날 상창이 늙어서 죽게 된 것을 노자는 스승을 찾아가서 “사부님, 사부님께서 세상을 뜨실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게 마지막 가르침을 주십시오” 하고 부탁하자, 상창은 얼마 동안 노자의 얼굴을 보더니 입을 열고는 “내 이빨이 있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노자는 “없습니다.” 라고 대답 했습니다. 다시 상창은 “내 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