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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2014 11.12월의 우리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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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alall_lhs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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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mealall_lhs]]></dc:creator>
		<pubDate>Fri, 14 Nov 2014 02:13: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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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39;찬송가 외워서 부르기 대회&#039;를 앞두고....

내 평생 50년 이상을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고, 찬송을 부르고 있었지만....
한 곡을 전부 외우는 찬송은 거의 없는거 같다..
1절 정도는 알고 있지만, 그리고 군데군데 알고 있지만, 완벽하게 전부는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
누군가가 앞소절을 불러주면 뒷부분은 얼버무리며 따라 할 수는 있었다.

찬송 외워부르기 대회를 앞두고 외워보지만....
어떻게 이렇게 외워지지 않을까?
내용을 연결하며, 의미를 새겨보면서 간신히 외웠지만, 다른 찬송을 외우고 있노라면 앞에 외운 찬송은 까마득히....
아~~~  나의 머리는 이렇게 노화된 것인가?
남편과 같이 해 보았다.
그러니 좀 더 빨리 외워지는 것 같았다.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내가 더 오래된 터이라 외우는 것도 내가 더 빨랐다.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잘난체 했는데...
다음날은 또 다시 백지상태!
이럴수가....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모습도 예뻐하실 것 같다.
대회가 문제가 아니라, 가정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오고가는 길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지 않을까?
아마도 우리 교회의 교우들의 각 가정도 나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의 입술에서 찬양이 떠나지 않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가 날마다 주를 찬양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기를 기도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찬송가 외워서 부르기 대회&#8217;를 앞두고&#8230;.</p>
<p>내 평생 50년 이상을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고, 찬송을 부르고 있었지만&#8230;.<br />
한 곡을 전부 외우는 찬송은 거의 없는거 같다..<br />
1절 정도는 알고 있지만, 그리고 군데군데 알고 있지만, 완벽하게 전부는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br />
누군가가 앞소절을 불러주면 뒷부분은 얼버무리며 따라 할 수는 있었다.</p>
<p>찬송 외워부르기 대회를 앞두고 외워보지만&#8230;.<br />
어떻게 이렇게 외워지지 않을까?<br />
내용을 연결하며, 의미를 새겨보면서 간신히 외웠지만, 다른 찬송을 외우고 있노라면 앞에 외운 찬송은 까마득히&#8230;.<br />
아~~~  나의 머리는 이렇게 노화된 것인가?<br />
남편과 같이 해 보았다.<br />
그러니 좀 더 빨리 외워지는 것 같았다.<br />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내가 더 오래된 터이라 외우는 것도 내가 더 빨랐다.<br />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잘난체 했는데&#8230;<br />
다음날은 또 다시 백지상태!<br />
이럴수가&#8230;.<br />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모습도 예뻐하실 것 같다.<br />
대회가 문제가 아니라, 가정에서&#8230; 직장에서&#8230; 그리고 오고가는 길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지 않을까?<br />
아마도 우리 교회의 교우들의 각 가정도 나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br />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의 입술에서 찬양이 떠나지 않기를 바라며,<br />
우리 모두가 날마다 주를 찬양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기를 기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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