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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2013.9.10월의 우리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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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맘~~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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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하영맘~~]]></dc:creator>
		<pubDate>Fri, 06 Sep 2013 01:33: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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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진것에 감사한 맘을 가지게 되는 너무 은혜로은 글이네요.. 오늘도 살아 쓰임받음에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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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alall_lhs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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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mealall_lhs]]></dc:creator>
		<pubDate>Wed, 04 Sep 2013 02:38: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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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속회공부 - 예수님께서 문둥병자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고침받은 문둥병자가 되어 글을 써 봅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이혜수-

뻥 뚫린 코에
달라붙은 손가락
온 몸은 썩고썩어 문들어지고
악취로 나의 몸이 휩싸여 있을 때,
가족도, 친구도 그 누구도 나를 외면해 버렸지.

상처의 아픔과
외로움의 고통은
낭떠러지로 나를 밀어버리고
난 포기와 함께 블랙홀에 
내 몸을 맡겼네.
죽음보다 더 깊은 늪이 있다는 것을 
그 누구가 알랴?

블랙홀에 휘말려 
나를 잃어가고 있을 때,
나를 건시시는 강한힘!
&quot;나를 도우소서! 당신은 할 수 있나이다.&quot;

블랙홀 밖으로 빠져 나오는 순간
나의 앞에 손 내미는 광채의 미소
그는 누구인가?
나사렛  예수라.

입과 코는 사람의 모습으로 붙어 있었고
손가락은 다섯개씩 열 손가락이라.
썩은 살과 피고름은 말라버리고
새 살이 아이과 같아 있다니....

오~ 오~
감사라는 말도 하지 못하고
목놓아 목놓아 몸부림치는 절규의 외침
예수님~~ 예수님~~
나의 구세주이신 왕이여!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형상
사랑을 전하는데 쓰겠습니다.
나에게 주신 열 손가락
남을 섬기는 일에 쓰겠습니다.
새롭게 돋아난 하얀 피부
아프고 외로운 나그네를 보듬는 일에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속회공부 &#8211; 예수님께서 문둥병자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br />
고침받은 문둥병자가 되어 글을 써 봅시다.</p>
<p>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br />
 &#8211; 이혜수-</p>
<p>뻥 뚫린 코에<br />
달라붙은 손가락<br />
온 몸은 썩고썩어 문들어지고<br />
악취로 나의 몸이 휩싸여 있을 때,<br />
가족도, 친구도 그 누구도 나를 외면해 버렸지.</p>
<p>상처의 아픔과<br />
외로움의 고통은<br />
낭떠러지로 나를 밀어버리고<br />
난 포기와 함께 블랙홀에<br />
내 몸을 맡겼네.<br />
죽음보다 더 깊은 늪이 있다는 것을<br />
그 누구가 알랴?</p>
<p>블랙홀에 휘말려<br />
나를 잃어가고 있을 때,<br />
나를 건시시는 강한힘!<br />
&#8220;나를 도우소서! 당신은 할 수 있나이다.&#8221;</p>
<p>블랙홀 밖으로 빠져 나오는 순간<br />
나의 앞에 손 내미는 광채의 미소<br />
그는 누구인가?<br />
나사렛  예수라.</p>
<p>입과 코는 사람의 모습으로 붙어 있었고<br />
손가락은 다섯개씩 열 손가락이라.<br />
썩은 살과 피고름은 말라버리고<br />
새 살이 아이과 같아 있다니&#8230;.</p>
<p>오~ 오~<br />
감사라는 말도 하지 못하고<br />
목놓아 목놓아 몸부림치는 절규의 외침<br />
예수님~~ 예수님~~<br />
나의 구세주이신 왕이여!</p>
<p>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형상<br />
사랑을 전하는데 쓰겠습니다.<br />
나에게 주신 열 손가락<br />
남을 섬기는 일에 쓰겠습니다.<br />
새롭게 돋아난 하얀 피부<br />
아프고 외로운 나그네를 보듬는 일에 사용하겠습니다.</p>
<p>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br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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